1년 전, 광주의 한 행사장에서
70대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모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대단한 의료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목소리라는 것을.
만들게 된 이야기AI 건강주치의 · 가족 건강관리 앱
가족을 초대하면 상담 시간을 나눠 쓰고,
매주 걸음·수면·상담 요약을 받습니다.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식약처 검증 자료 4,100건 이상 기반

1년 전, 광주의 한 행사장에서
70대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모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대단한 의료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목소리라는 것을.
만들게 된 이야기가족 돌봄
전화로는 “괜찮다”는 말만 듣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안 좋은지는 모릅니다. 이 앱은 그 모르는 상태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초대 링크 하나만 보내면 됩니다. 부모님은 링크를 누르고 앱만 받으시면 자동으로 합류합니다.
가족 플랜 · 인원 제한 없음
월 350분을 가족이 함께 씁니다. 부모님이 더 쓰셔도 됩니다.
음성 상담 기준 · 채팅은 무제한
걸음·아침 루틴·수면·상담을 지난주와 비교해 한 장으로. 가족 카드와 12주 추이까지.
공유 항목은 부모님이 직접 켜고 끕니다

상담을 시작할 때 음성과 채팅 중에 고르고, 상담 도중에도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말하듯 편하게 — 부모님께
조용한 곳에서도 — 나에게

7명의 전문 AI 건강주치의
원장 김사부가 증상을 듣고 적합한 전문 분야 AI 건강주치의를 안내해 드립니다
전문 분야별 AI 건강주치의 6명
※ 모든 캐릭터는 AI 가상 페르소나이며 실제 면허 의사가 아닙니다.

근거 있는 답변
그럴듯한 답보다 확인된 답이 중요합니다. 특히 부모님이 혼자 듣는 답이라면.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보건복지부, 식약처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의 검증된 자료 4,100건 이상을 먼저 찾아보고 답합니다.
확인된 자료가 없으면 "확인된 자료가 없습니다"라고 밝히고, 담당 의사와 확인하시라고 안내합니다.
약 이름을 말씀하시면 상호작용·부작용, 그리고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를 함께 알려 드립니다.
상담을 시작할 때마다 근거와 한계를 알립니다.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응급 대응
대단한 의료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목소리.
도로명 주소와 좌표를 같이. 당황해서 말이 안 나올 때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거리와 설치 위치, 사용법을 음성으로. 주변 사람에게 가져오게 할 수 있습니다.
가슴 압박 속도를 소리로 맞춰 주고, 환자 연령에 따라 다르게 안내합니다.
밝기를 올리고 화면 꺼짐을 막습니다. 끝나면 원래대로 돌려놓습니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기준 · 심장충격기 위치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데이터

상담 중에도
상담하다가 “쓰러졌어요”, “숨을 안 쉬어요” 같은 말이 나오면 AI 건강주치의가 상담을 멈추고 그 자리에 응급 안내를 띄웁니다.


병원·약국·응급실
검색해서 나온 병원이 닫혀 있는 경험, 밤에는 더 자주 합니다.
밤에는 반경을 자동으로 넓힙니다. 야간·휴일에 헛걸음하지 않습니다.
CT·MRI·인공호흡기 사용 가능 여부, 진료 제한 안내까지 함께.
병원·약국·응급실 탭과 반경 1·3·5km. 전화와 길찾기가 한 번에.
반경 안에 아무것도 없는 곳은 어떻게 할까요? 섬·농어촌에서는 이렇게 보여드립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데이터 기반 · 운영시간은 기관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한국 내에서만 제공
섬 · 농어촌
완도 청산도, 진도 조도, 신안 임자도. 공공데이터를 좌표로 훑어보니 섬 12곳 중 절반은 10km 안에 약국이 0곳이었고, 응급실은 더 멀었습니다. 지도 앱은 “검색 결과 없음” 으로 끝납니다. 그 화면이 이 메뉴의 전부여서는 안 된다고 보고, 없을 때 무엇을 보여줄지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섬에서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은 대개 보건진료소입니다. "간단한 진료·기본 처방" 처럼 무엇을 할 수 있는 곳인지 카드에 적고, 병원 탭의 보건기관 필터로 한 번에 모읍니다.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39,343곳. 해열진통제·감기약·소화제·파스 13품목입니다. 약국이 없거나 밤에 문 연 약국이 적으면 저절로 함께 보여드립니다.
가장 가까운 응급실이 30km 밖이면 직접 이동하지 말라고 먼저 말합니다. 119가 닥터헬기·해경 이송을 연계합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 바다를 건너면 더 걸린다는 것도 함께 적습니다.
백령도·흑산도·울릉도·추자도 등 섬 12곳의 좌표로 실제 공공데이터를 조회해, 앱 화면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반경을 바꾸고 “지금 열림”을 켜 보면 그곳 주민이 보는 화면이 그대로 나옵니다.
설치 없이 바로 열립니다 · 2026-09-22 조회 데이터
국립중앙의료원(병원·약국·응급실) · 지방행정인허가(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공공데이터 기반 · 운영시간은 기관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한국 내에서만 제공
자가진단 → AI 음성상담 자동 연결
16종 임상 자가진단 도구로 점수와 등급을 확인하면, 결과가 AI 건강주치의에게 자동 전달되어 맞춤 상담이 시작됩니다.
라이프스타일·혈압·PHQ-9 등 16종 모듈에서 본인이나 가족 프로필에 맞춘 진단을 선택합니다.
점수·등급이 산출되면 경계·불량 항목을 자동으로 식별해 가장 적합한 AI 건강주치의를 추천합니다.
결과가 AI 시스템 프롬프트로 전달되어, 사용자가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AI가 맥락을 인지한 채 상담을 시작합니다.
라이프스타일 50문항
8개 시스템 종합 평가
혈압 / BMI / 허리둘레
대한고혈압학회 기준
PHQ-9 우울 자가검진
주요우울장애 선별 도구
GAD-7 불안 자가검진
범불안장애 선별 도구
ISI 불면 자가검진
불면 중증도 지수
통증 NRS
0–10 통증 강도 측정
해독·면역·장·간
기능별 건강 자가체크
관절·전립선·증상
특정 증상 집중 평가
※ 임상 척도는 KDCA·대한고혈압학회·대한신경정신의학회 등 공인 가이드라인 기준. 점수·등급은 진단이 아닌 선별·자가관리 참고용입니다.
건강기능식품
광고 문구가 아니라 등록된 사실을 봅니다. 46,000여 건.
피로·에너지·면역력 같은 고민별로, 또는 업체명·제품명으로 검색합니다.
기능성 내용, 섭취 방법, 섭취 시 주의사항, 보존 방법, 유통기한을 원문대로 보여 줍니다.
저장해 두면 계정에 남습니다. 부모님 것과 내 것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임상영양사 캐릭터가 복용 중인 약과 함께 봐 줍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며 질병의 예방·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병원 진료 외 모든 건강관리
평상시 건강관리부터 입원 전 준비, 퇴원 후 회복 추적까지 — 의료기관 진료 사이의 모든 구간을 우리집 건강주치의가 함께합니다.
평상시
아침 루틴, 감사일기, 자가진단
이상 신호
AI 음성 상담, 증상 평가
입원 전·후
단계별 체크리스트, 알림, 복약
응급 대응
CPR 가이드, 119 안내
입원·퇴원 단계별 케어
8가지 시술 타입에 맞춘 단계별 체크리스트 + 푸시 알림. 회복 중 응급 증상은 즉시 119·외래 안내로 연결됩니다.
입원 전 — 준비 체크리스트
퇴원 후 — 회복 추적 체크리스트
회복 중 응급 증상 (Red Flag) 자동 모니터링
증상 발생 시 즉시 응급실 / 외래 / 관찰 선택 → 119 안내
매일의 습관
부모님이 매일 체크하면, 그 기록이 주간 리포트로 옵니다.
규칙적인 생활 리듬
매일 같은 시간에 물·영양제·가벼운 운동·식사를 체크하면 생활 리듬이 규칙적으로 잡힙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신체활동은 체중·혈당 관리의 기본으로 권고됩니다.
긍정 정서 연습
감사한 일 세 가지를 짧게 적는 습관은 주의를 긍정적 경험으로 돌리는 연습입니다. 감사 기록이 긍정 정서와 삶의 만족을 높이고 일부 사람의 우울·불안을 완화할 수 있다고 보고한 연구들이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와 휴대폰 센서로 걸음수가 기록됩니다
루틴·상담·자가진단 기록과 7일·30일·90일·1년 걸음·수면 추이
아침 루틴·감사일기·물마시기와 상담 권유 알림을 하나씩 켜고 끕니다
카카오톡 초대 링크 하나로 — 초대한 쪽도 받은 쪽도 상담 시간을 받습니다
코드 하나로 상담 시간이나 혜택을 받습니다
KDCA 출처 건강 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KDCA)·보건복지부·식약처 검증 자료 4,100건 이상을 기반으로 정리한 자가관리 가이드
한국어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고 별도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일부 기능은 한국에서만 동작합니다.
대신 앱이 현재 계신 지역의 응급 전화번호를 안내합니다. (미국 911 · 태국 1669)
해외에서 처음 실행하시면 개인정보 국외 이전에 대한 동의 절차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라면 가족 플랜이 맞습니다

카드를 등록하지 않습니다. 체험이 끝나면 원래 등급으로 돌아가고, 직접 결제하기 전에는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체험 중에 가족을 초대해 상담 시간 공유와 주간 리포트를 그대로 써 볼 수 있습니다.
계정당 1회
4단계로 간편하게 시작하세요 (자가진단은 선택)
무료로 시작
1분 라이프스타일·증상 자가체크
자가진단 시 적합한 건강주치의 자동 추천
음성으로 자연스럽게
본 앱은 의료 정보 제공 및 건강 관리 보조 도구입니다. 실제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할 수 없으며, 의료적 결정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응급 상황 시에는 119에 즉시 연락해 주세요.